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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 2020 [BSC 2020] '슈빡' 활약한 스타덤, 사녹 매치 후 중간 6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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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7회 작성일 20-0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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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덤이 '슈빡'의 맹활약으로 중간 순위에서 폭등했다. 

18일 서울 에스플렉스 센터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에서 '2020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3일차 사녹 매치에서 

스타덤e스포츠가 치킨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대량의 포인트를 올리며 6단계 상승한 중간 6위에 올랐다.

사녹 수송선은 카오부터 반 타이를 향해 세로선을 향해 날았다. 

수많은 팀들이 부트캠프에 우수수 내리면서 경기 시작 2분 만에 14명이 쓰러졌고 두 팀이 탈락했다. 

중간 3위였던 미카엘도 14위로 탈락하면서 총점 순위 하락이 불가피하게 됐다.

자기장은 중앙을 끼고 동쪽에 형성됐다. 

풀스쿼드를 유지하고 있는 팀은 APK 프린스, 다나와, 디토네이터, 그리핀, OGN 엔투스, OPGG, 스타덤, VSG, 이엠텍이었다. 

부트 캠프에 내린 팀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며 부트캠프 내에서 교전을 이어갔다. 

스타덤은 탈락했지만 '슈빡'의 활약으로 대량의 포인트를 챙겨 반등의 기틀을 다졌다.

VSG은 자기장 밖 그리핀과의 교전에서 승리했다. 

OPGG 역시 침착하게 적들을 하나둘씩 제거해 부트캠프의 왕으로 군림했다. 

자기장이 더욱 좁혀지자 OPGG는 부트캠프를 나갔고 잠복하고 있던 다나와에게 습격을 당했고 '이노닉스'의 수류탄을 마지막으로 전멸했다.

결국 남은 다섯 팀은 VSG, 다나와, 킴 파이레츠, OGN 엔투스, 디토네이터였다. 

VSG '헐크'는 킴 파이레츠의 '로자르'와 '제스나'를 날카롭게 포착해 수류탄을 던져 제거했다. 

디토네이터는 OGN와 다나와 '이노닉스'을 제압하고 우승 가능성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 

VSG와 디토네이터의 맞대결 구도에서 디토네이터가 자기장 내 유리한 지형을 선점했다는 이점을 살려 '폭시'까지 쓰러트리며 치킨을 차지했다.

사녹까지 진행된 결과, OGN 엔투스가 1위를 지켰고, OPGG와 e스탯츠가 그 뒤를 이었다. 

사녹에서 24포인트를 차지한 스타덤이 중간 6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그리핀이 반대로 8위권 밖으로 밀려 결승 진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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